Daikin E107 알람 원인과 점검방법|LXE·LX 토출가스 고온 진단

요약
Daikin E107은 Compressor 토출가스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졌을 때 발생하는 보호 알람입니다. LXE와 LX 계열에서 세부 발생 로직은 다르지만, 냉매부족·EEV 또는 LSV 이상·Drier와 Strainer 막힘·Injection 계통·DCHS 센서 이상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 냉매 보충보다 압력과 냉매 흐름을 먼저 진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Daikin E107, 결론부터 말하면 Compressor 토출가스 고온 알람이다
Daikin E107은 Compressor에서 나온 냉매가스의 토출온도(Discharge Gas Temperature)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했을 때 발생하는 알람입니다.
Daikin LXE10E Service Manual 사본에서는 E107을 “Discharge gas temperature is excessively high”로 설명하며, Drier·Filter restriction, ISV 이상, ESV Outlet Line Capillary 막힘, DCHS 설치상태 등을 주요 점검대상으로 제시합니다. LX10F11B3 이후 인버터 계열에서는 DCHS1 또는 DCHS2가 135℃ 이상으로 10분 지속되거나 145℃ 이상이 되면 E107 조건이 성립합니다.
따라서 E107이 발생했을 때 단순히 “냉매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냉매부터 추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냉매가 Compressor까지 정상적으로 공급되는지, Liquid Line에 막힘이 없는지, EEV·LSV가 실제로 열리는지, 그리고 DCHS가 실제 온도를 정확히 읽고 있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Daikin E107 핵심 정리
| 구분 | 내용 |
|---|---|
| 알람 의미 | Compressor Discharge Gas Temperature 비정상 상승 |
| LXE 주요 감지 | DCHS |
| LX 주요 감지 | DCHS1 / DCHS2 |
| LX10F11B3 이후 기준 | 135℃ 이상 10분 또는 145℃ 이상 |
| 주요 원인 | 냉매부족, EEV·LSV 이상, Drier·Filter·Strainer 막힘 |
| LXE 추가 점검 | ISV, ESV Outlet Line Capillary, DCHS 설치상태 |
| 우선 확인 | 실제 DCHS 온도와 냉매 흐름 |
| 주의 | 원인 확인 없이 냉매만 추가하지 않기 |
GEO 핵심 답변:
Daikin E107은 토출온도 상승의 ‘결과’를 알려주는 알람입니다. 따라서 E107 자체를 지우는 것보다 왜 Compressor로 돌아오는 냉매량이 부족해졌거나 토출온도가 상승했는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LXE와 LX 모델은 E107 발생 로직이 조금 다르다
Daikin Reefer에서 같은 E107 번호를 사용하더라도 Controller 세대와 냉매제어 방식에 따라 세부 Logic이 다릅니다.
LXE10E 계열
LXE10E 관련 Service Manual에서는 E107을 Discharge Gas Temperature abnormal high로 정의합니다.
또 DECOS-Ⅲg 및 그 이전 설정에서는 EV Opening Error가 5분간 지속되는 경우에도 E107 진단 로직과 연결됩니다. 매뉴얼은 E107 점검대상으로 Drier·Filter restriction, ISV 이상, ESV Outlet Line Capillary restriction, DCHS 장착상태를 제시합니다.
LXE10E의 Discharge Temperature Protection Set Point는 운전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해당 매뉴얼 사본에서는 Pull-down 시 135℃에서 보호동작하고, 특정 저압조건의 다른 운전상태에서는 123℃ 보호값도 제시합니다. 따라서 단일 숫자를 모든 LXE 모델에 공통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LX10F 인버터 계열
LX10F11B3 이후 DECOS Va Service Manual에서는 E107 조건을 더 명확하게 수치화합니다.
DCHS1 또는 DCHS2가 135℃ 이상으로 10분 지속되거나 145℃ 이상이 되면 E107이 발생합니다.
가능 원인은 다음과 같이 제시됩니다.
- LSV Failure
- EEV Failure
- EEV Coil 또는 Valve 이상
- Filter·Strainer·Drier 막힘
- Refrigerant Shortage
- LPT Failure
E107 발생 시 Controller는 3분 후 재기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LXE와 LX 모두 “토출가스 온도 상승”이라는 핵심은 같지만, Valve 구성과 Sensor Logic, 세부 점검방법은 모델별 Service Manual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Daikin E107의 주요 원인 1: 냉매 부족과 냉매 누설
냉매가 부족하면 Evaporator에서 Compressor로 돌아오는 냉매 유량이 감소하고 Suction Gas의 과열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Compressor로 들어오는 냉매가스는 Motor와 Compressor 내부 냉각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냉매 유량이 부족한 상태가 지속되면 토출온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LX10F11B3 Service Manual에서도 E107의 Possible Cause 중 하나로 Refrigerant Shortage를 직접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냉동시스템 연구에서도 Refrigerant Undercharge는 냉동능력과 시스템 안정성을 저하시키는 주요 Fault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2023년 Sustainable Energy Technologies and Assessments 연구에서는 실제 Chiller의 Undercharge Fault 데이터를 이용해 냉매부족 진단을 분석했습니다.
냉매부족을 확인할 때 중요한 점
E107이 발생했다고 냉매를 바로 추가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다음을 확인합니다.
- Refrigerant Leak 흔적
- Low Pressure
- High Pressure
- Sight Glass 상태
- EEV Opening
- Suction Gas Temperature
- DCHS
- Liquid Line 전후 온도
냉매부족처럼 보이는 증상은 Drier나 Strainer 막힘으로 냉매 흐름이 제한됐을 때도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원인 2: Drier·Filter·Strainer 막힘
E107에서 실제로 중요하게 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Daikin LXE와 LX Service Manual 모두 Liquid Line restriction을 주요 진단항목으로 제시합니다.
LX10F 계열에서는 Filter, Drier 또는 EEV 전단 Strainer가 막힌 경우 막힘 부품의 Outlet Side Temperature가 낮아지는 현상을 점검하도록 안내합니다.
쉽게 말하면 액냉매가 좁아진 부분을 통과하면서 압력이 떨어지고 일부 냉매가 미리 Flash Gas로 변하면 해당 위치에서 급격한 온도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장 점검방법
- Compressor가 안정적으로 운전 중인지 확인
- Drier Inlet / Outlet Pipe 온도를 비교
- Filter와 Strainer 전후 온도 비교
- 가능하면 해당 구간 전후 Pressure 비교
- 비정상적인 국부 결빙이나 성에 발생 여부 확인
2024년 Applied Thermal Engineering 연구에서도 Capillary Tube Clogging과 유로 변화가 Compressor 운전특성에 명확한 변화를 줄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는 Daikin E107의 직접적인 Alarm Logic 연구는 아니지만 냉매 유로 막힘을 단순한 부품 문제가 아니라 전체 냉동사이클 Fault로 봐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보조근거가 됩니다.
주요 원인 3: EEV 또는 LSV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는 경우
LX10F 계열 E107 Troubleshooting에서는 LSV와 EEV를 우선적으로 점검합니다.
LSV 점검
LSV는 Liquid Refrigerant 흐름을 제어하는 Solenoid Valve입니다.
Manual Check를 이용해 Valve ON/OFF 상태를 변경했을 때,
- Coil에 전원이 인가되는지
- Valve Body에서 작동음이 발생하는지
- 실제 냉매 흐름이 변하는지
를 확인합니다.
Service Manual은 LSV ON/OFF 시 Valve Body의 Click 작동음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EEV 점검
EEV는 Electronic Expansion Valve로, 냉매량을 전자적으로 미세하게 제어하는 밸브입니다.
점검 시에는 단순 Controller Opening %만 보면 안 됩니다.
- EEV Coil
- Connector
- Coil Resistance
- Startup Calibration
- Valve Opening 변화 시 진동
- Valve Body 자체 고착 또는 막힘
을 함께 확인합니다.
Controller에서 EEV가 열렸다고 표시되어도 실제 Valve Body가 움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EEV 구조와 실제 고장진단은 기존 글 **냉동컨테이너 EEV 고장진단**에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LXE에서는 ISV와 Injection Line을 반드시 함께 본다
LXE 모델에서 E107을 볼 때 LX 모델과 차별화되는 중요한 부분이 ISV, Injection Solenoid Valve입니다.
LXE Service Manual은 Compressor Discharge Gas Temperature가 높을 때 Compressor와 Lubricant를 보호하기 위해 Liquid Refrigerant를 Suction Pipe 측으로 Injection하여 토출온도를 낮추는 제어를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해당 매뉴얼에서는 Frozen Mode 등 특정 조건에서 DCHS가 약 120℃를 넘으면 ISV를 작동시키고 온도가 낮아지면 다시 OFF하는 제어 예도 제시합니다.
따라서 LXE에서 E107이 반복된다면 다음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ISV Coil
- ISV 실제 개방
- ISV Outlet Strainer
- Injection Capillary
- Refrigerant Flow
- DCHS 변화
ISV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거나 Injection Line이 막혀 있으면 Compressor를 냉각해야 할 냉매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해 DCHS가 계속 상승할 수 있습니다.
Vapor Injection과 Economizer의 기본 원리는 Vapor Injection과 Economizer 작동원리 글에서 별도로 설명했습니다.
E107에서 DCHS 센서 불량도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실제로 Compressor가 과열된 것과 DCHS가 잘못된 온도를 표시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LXE 매뉴얼에서도 E107 Troubleshooting의 첫 단계로 DCHS의 Mounting Position을 확인하고, Sensor Resistance가 규정값을 벗어나면 교환하도록 안내합니다.
따라서 E107 발생 시 다음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Controller DCHS 값 ↔ 실제 Discharge Pipe Temperature
외부 접촉식 온도센서나 적절한 계측기를 이용해 실제 Pipe 온도와 비교합니다.
다만 Discharge Pipe는 매우 뜨거우므로 손으로 직접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DCHS 점검 포인트
- Sensor가 Pipe에 정확히 밀착됐는지
- Sensor 위치가 변경되지 않았는지
- Connector 접촉상태
- Wiring 단선·손상
- Sensor Resistance
- 실제 Pipe 온도와 Controller 표시값 차이
Daikin E107 현장 점검 순서
E107의 효율적인 점검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Alarm 확인 → DCHS 실제값 확인 → 압력 확인 → 냉매량·누설 → LSV/EEV → Liquid Line 막힘 → LXE의 경우 ISV·Injection Line → Sensor 검증
1단계. DCHS 상승이 실제인지 확인
Controller의 DCHS 값을 확인하고 실제 Discharge Pipe 온도와 비교합니다.
온도 자체가 비정상적으로 높은지, Sensor만 잘못 읽는지 먼저 구분합니다.
2단계. High / Low Pressure 확인
Manifold Gauge 또는 해당 장비의 Pressure Sensor 값을 확인합니다.
Pressure와 DCHS를 함께 보지 않고 E107을 판단하면 원인을 좁히기 어렵습니다.
3단계. 냉매 누설 확인
Leak 흔적과 Refrigerant Charge 상태를 확인합니다.
단순 추가충전은 피하고, 누설이 확인되면 원인을 수리한 뒤 Model Nameplate와 Service Manual에 지정된 정량으로 충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4단계. LSV와 EEV 확인
Manual Check가 가능한 모델에서는 Valve를 강제동작시켜 Coil과 Valve Body가 실제로 반응하는지 확인합니다.
5단계. Drier·Filter·Strainer 확인
입·출구의 온도차와 국부적인 냉각 또는 결빙을 확인합니다.
6단계. LXE는 ISV와 Injection Line 확인
ISV가 명령을 받고 실제로 열리는지, Strainer나 Capillary에 막힘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수리 후 몇 번 확인해야 할까?
Daikin Service Manual에서 모든 E107 수리에 대해 동일한 확인 횟수를 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E107은 운전부하에 따라 일정 시간이 지나야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한 번 기동 후 Alarm이 없다고 바로 정상 판정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확인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 수리 후 Compressor 재기동
- DCHS 상승 추세 확인
- High / Low Pressure 확인
- EEV·LSV 또는 ISV 동작 확인
- 최소 2~3회의 Compressor 운전 Cycle에서 E107 재발 여부 확인
- 가능하면 Pull-down 과정에서 DCHS가 안정되는지 확인
- Supply / Return Temperature가 정상적으로 내려가는지 확인
위 2~3회 Cycle은 Daikin 공식 지정 횟수가 아니라 간헐적인 재발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 기준입니다.
E107이 사라졌다고 정상은 아니다
LXE 계열 Service Manual에서는 E107 발생 후 3분 뒤 Restart를 시도하며 최대 9회의 재기동을 진행하고 이후에도 운전이 되지 않으면 일정 시간 뒤 다시 Retry하는 Controller Action이 제시됩니다. LX10F 계열 역시 E107 발생 시 3분 후 Restart합니다.
따라서 Alarm이 화면에서 일시적으로 사라졌다고 해서 고장원인이 없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계속 운전시키기보다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 E107 반복 발생
- DCHS가 빠르게 다시 상승
- Low Pressure가 비정상적으로 낮음
- EEV Opening이 비정상적
- Drier 전후 큰 온도차
- Compressor 이상소음
- 냉각능력 저하 동반
E107은 Compressor를 보호하기 위한 경고이므로 반복 Restart만 시키는 방식으로 운전하면 안 됩니다.
E107 원인별 빠른 판단표
| 증상 | 우선 점검 |
|---|---|
| DCHS 실제온도도 높음 | 냉매회로 점검 |
| Controller DCHS만 비정상 | DCHS Sensor·Wiring |
| Low Pressure 낮음 + 냉매누설 흔적 | Refrigerant Shortage |
| Drier 전후 큰 온도차 | Drier Restriction |
| EEV 명령은 변하지만 냉매흐름 변화 없음 | EEV Coil·Body |
| LSV 작동음 없음 | LSV Coil·Body |
| LXE에서 DCHS 상승 시 ISV 동작 없음 | ISV·Injection Line |
| E107 수리 후 빠르게 재발 | 원인 재점검 필요 |
Daikin E107 점검 체크리스트
- Unit Model Number 확인
- LXE / LX Controller 세대 확인
- E107 Alarm Record 확인
- DCHS 또는 DCHS1·DCHS2 확인
- 실제 Discharge Pipe Temperature 비교
- High Pressure 확인
- Low Pressure 확인
- Refrigerant Leak 확인
- 냉매 정량 여부 확인
- LSV 동작 확인
- EEV Coil·Valve Body 확인
- Drier 전후 온도 확인
- Filter·Strainer 막힘 확인
- LXE ISV 동작 확인
- Injection Capillary / Strainer 확인
- 수리 후 2~3회 운전 Cycle 확인
- Pull-down 시 DCHS 추세 확인
- Supply / Return Temperature 확인
E107 점검 시 주의사항
E107은 단순 Sensor Alarm이 아니라 실제 Compressor 고온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Compressor Discharge Pipe를 맨손으로 만져 온도를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냉매계통을 개방하거나 Valve·Drier를 교체하는 경우,
- 냉매 회수
- 질소 Purging
- Vacuum
- 지정 냉매 정량 충전
- Leak Test
등 해당 모델 Service Procedure를 따라야 합니다.
특히 원인 확인 없이 냉매를 계속 추가하면 Overcharge라는 새로운 문제를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Daikin E107은 무슨 알람인가요?
Daikin E107은 Compressor Discharge Gas Temperature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했을 때 발생하는 알람입니다. LXE와 LX 계열에서 세부 Logic은 다르므로 Model과 Service Manual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2. E107이면 냉매가 부족한 건가요?
냉매부족은 주요 원인 중 하나지만 E107만으로 냉매부족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EEV·LSV, Drier·Strainer 막힘, LXE의 ISV와 Injection Line, DCHS Sensor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3. LX10F의 E107 발생온도는 몇 도인가요?
LX10F11B3 이후 Service Manual 기준 DCHS1 또는 DCHS2가 135℃ 이상으로 10분 지속되거나 145℃ 이상이면 E107이 발생합니다. 다른 세대에는 동일 수치를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해당 Model Manual을 확인해야 합니다.
Q4. E107 발생 후 3분 뒤 다시 작동하면 정상인가요?
아닙니다. 3분 후 Restart는 Controller의 보호 및 재시도 동작일 수 있습니다. 다시 운전됐다는 사실보다 DCHS가 정상범위로 유지되는지와 E107 재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5. EEV가 열려 있다고 표시되는데 E107이 발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Controller Opening 값과 실제 Valve Body 동작은 다를 수 있습니다. Coil, Connector, Calibration, Valve 고착과 Strainer 막힘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Q6. LXE에서 ISV가 E107과 관련이 있나요?
관련될 수 있습니다. LXE는 높은 Discharge Gas Temperature를 낮추기 위해 ISV를 이용한 Refrigerant Injection Control을 사용하므로 ISV 또는 Injection Line 이상은 E107 진단에서 중요한 점검항목입니다.
관련 글
냉동컨테이너 EEV 구조와 고장진단
Daikin E107에서 EEV Opening과 실제 Valve 동작을 구분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Carrier AL24 Compressor IP
제조사는 다르지만 Compressor 과열이 반복될 때 Motor 보호와 Coil 손상을 이해하는 참고 글입니다.
참고자료 링크
- Daikin Reefer – 공식 Service Manual 다운로드 포털
Daikin이 운영하는 Reefer Container 공식 매뉴얼 페이지입니다. LXE/LX 계열의 모델별 Service Manual을 찾을 때 가장 우선해서 사용하세요.
Daikin Reefer 공식 매뉴얼 포털 - Daikin LXE10E Service Manual – E107
LXE10E에서 E107을 Discharge Gas Temperature excessively high로 정의하며 냉매부족, Drier/Filter 막힘, ISV 및 Injection 계통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한 사본에서는 E107이 DCHS 고온과 관련된 알람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Daikin LXE10E Service Manual 사본 - Daikin LX10F11B3 Service Manual – E107 Alarm Diagnosis
E107 조건을 DCHS1 또는 DCHS2가 135℃ 이상으로 10분 지속되거나 145℃ 이상으로 설명합니다. EEV, LSV, Filter/Drier/Strainer, 냉매부족 등을 점검하는 자료입니다.
Daikin LX10F11B3 Service Manual - Daikin Reefer LXE Series – Technologies
Daikin 공식 페이지입니다. LXE Series의 Discharge Gas Control, Scroll Compressor, Hot Gas Defrost, Auto Pump Down 등 기본 기술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ikin LXE Series Technologies - Daikin Reefer LXE Series – 공식 제품 페이지
LXE Series의 구조와 기본 사양, 공식 Brochure와 Manual 다운로드 경로를 제공합니다.
Daikin LXE Series 공식 페이지 - Li et al., 2023 – Refrigerant Undercharge Fault Diagnosis
Diagnosis for the refrigerant undercharge fault of chiller using deep belief network enhanced extreme learning machine, Sustainable Energy Technologies and Assessments, Vol.55, 102977. 냉매부족이 냉동능력과 시스템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보조 설명하는 최근 연구입니다.
ScienceDirect 논문 - Ko & Jeong, 2024 – Capillary Tube Clogging Fault
Effects of 3-way valve faults and capillary tube clogging on the dynamic behavior of compressor power consumption during start-up operation of a household refrigerator-freezer, Applied Thermal Engineering, Vol.244, 122680. 냉매 유로 막힘이 시스템 운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보조자료로 적합합니다.
ScienceDirect 논문
※ 최근 논문은 Daikin E107의 공식 Alarm Logic을 정의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E107의 직접적인 발생조건과 정비절차는 해당 Daikin Service Manual을 우선하며, 논문은 냉매부족과 유로막힘이 냉동사이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보조근거로 사용했습니다.
작성자 소개
냉동·공조 관련 업계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Carrier, Star Cool, Thermo King, Daikin, Mitsubishi 냉동컨테이너와 -60℃급 Super Freezer의 PTI, Alarm 진단, 전기계통 및 냉동회로 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전기기능사, 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Compressor, Fan Motor, EEV, TXV, Economizer, Vapor Injection, Controller 및 전원계통 등 실제 현장에서 접하는 고장을 진단하고 수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제조사 Service Manual과 기술자료 및 실제 측정값을 우선하며, 제조사가 제시하는 공식 진단기준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점검방법을 구분하여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운영자의 경력과 콘텐츠 작성기준은 ReeferCon 운영자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용 범위 및 안전 안내
Daikin Reefer는 LXE, LX 및 Controller 세대에 따라 Valve 구성, Sensor 수, Alarm Logic과 설정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문의 수치는 해당 Service Manual에서 확인된 모델에만 적용하며 다른 모델에 임의로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정비에서는 Unit Model Number와 Serial Number를 확인한 뒤 해당 장비의 Service Manual, Refrigeration Diagram 및 Wiring Diagram을 우선하십시오.